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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받은돈돌려받기9

지급명령전자소송절차 꼼꼼하게 알아보고 시작하자 “친구를 믿고 빌려준 돈이에요.”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배 씨는 가장 친한 친구라고 해도 될 만큼 관계가 깊은 강 씨가 있었습니다. 가끔 카페에 들러 일을 도와주기도 하고 서로 비밀이 없을 만큼 친한 친구였는데요. 작년까지는 일을 하고 있던 강 씨는 회사의 사정이 좋지 않아지면서 실업자가 되었고 다시 일을 구하기 위해서 준비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쉽지 않자 강 씨는 자신이 생각해둔 사업 아이템이 있다면서 배 씨에게 투자 제안을 했고, 배 씨는 1천만 원을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몇 주 정도는 먼저 연락을 하여 약속했던 이자도 꼬박꼬박 이체를 해주었지만 한두 달이 지나가자 점차 전화를 받지 않기 시작했고 이자도 주지 않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큰돈을 투자한 배씨는 불안한 마음에.. 2021. 4. 14.
강제집행으로 빌려준돈 돌려받기 “지급명령확정까지 받았는데 상대방이 돈을 주지 않아요.” 못받은돈을 돌려받기 위해서 지급명령신청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또 지급명령 확정 판결을 통해 돈을 돌려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돈을 돌려줄 생각을 안 하고 있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오늘은 지급명령 확정판결 후에도 상대방이 변제를 하지 않았을 경우 고려할 수 있는 강제집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제집행은 말 그대로 강제로 돈을 받게 해주는 것을 말하는데요. 법원에 신청하면 국가에서 강제로 돈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절차입니다. 강제집행은 국가권력의 강제력을 동원하여 채무를 이행하지 않는 채무자에게 적법한 절차를 밟게 하는데요. 법원에 신청해서 상대방의 은행 예금, 월급, 부동산 등으로 변제 받을 수 있습니다. 강제집행은 .. 2021. 2. 17.
민사소송으로 못받은돈 돌려받은 사례 민사소송으로 못받은돈 돌려받은 사례 “제 돈을 갚을 생각이 없어 보여요.” 오모씨는 지인에게 빌려준 3000만원 때문에 속앓이를 했습니다. 돈을 돌려주겠다던 변제일에도 못 주겠다는 연락만 하고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약속한 이자도 받지 못하자 오모씨는 법적으로 받아내기로 결심했습니다. 오모씨는 머니백에 민사소송을 신청해주셨습니다. 민사소송은 상대의 주소를 모르거나, 갚기로 한 금애게 대한 논란이 있을 때 진행할 수 있는 법적 절차인데요. 법원이 법률 요건과 증거를 검토해서 판결을 내리는데 6~12개월까지 걸릴 수 있었습니다. 반가운 점은, 오모씨가 민사소송을 제기했다는 말만 듣고 상대방은 당장 돈을 갚겠다며 연락이 온 것입니다. 오모씨는 바로 다음날 상대방에게 돈을 받고 민사소송 취하를 .. 2021. 1. 15.
지급명령신청하고 강제집행도 가능할까? 지급명령신청하고 강제집행도 가능할까? 일을 하고 제대로 돈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임금이나 용역비가 밀리거나 떼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요. 이럴 때 지급명령신청으로 해결하는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에는 돈을 받으려고 속앓이를 했지만, 이제 법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지급명령신청 사례는 강제집행까지 진행했습니다. 아드님이 아버지의 임금을 받아주기 위해 신청한 사례입니다. “공사 비용 700만원을 돌려주지 않았어요.” 김씨의 아버지는 건설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퇴직할 연세라서 마지막 일을 하셨는데 그 일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공사 비용 700만원을 돌려받지 못한 것입니다. 아버지는 속이 탔습니다. 고용주에게 지급을 하라고 재차 재촉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2020. 12. 9.
[매매대금]티셔츠,야구모자,앞치마 지급명령신청 및 확정 성공사례 못받은돈 받기 지급명령신청으로 해결한다! 안녕하세요 머니백입니다. 못받은돈 받기가 참 어려운 시기입니다. 당연히 받아야 할 돈이지만 돈을 갚아야 할 상대방은 차일피일 미루면서 변제를 피하기만 한다면 이 피해는 오롯이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특히 상인들은 매매대금을 못 받아서 곤란한 지경에 이르는 사례가 많은데요. 오늘은 순리적으로 잘 해결된 지급명령신청 건을 소개합니다. 장사를 하는 김씨는 한 회사에 티셔츠 100개, 야구모자 100개, 앞치마 100개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는데요. 김씨는 날짜에 맞춰서 상품을 상대방에게 인도하였고 물건값으로 김씨에게 275만원을 지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물건을 받고도 물건 대금을 주지 않았습니다. 무려 물건값을 지급해 달라고 두 달을 해보았지만 상대방..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