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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법률서비스4

스타트업계 변호사들 “타다 잘못된 기소…무죄 예상” 법률플랫폼 머니백을 운영 중인 박의준 변호사는 "법률상으로는 타다가 승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택시 업계의 요구대로 검찰에서 기소한 것이지만 최종 판단은 법원이 하고 법원에서 승소하는 경우, 타다는 오히려 법률 리스크에서 해방돼 사업을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2912488245057 스타트업계 변호사들 “타다 잘못된 기소…무죄 예상” - 머니투데이 뉴스 검찰이 승합차 공유 서비스 '타다'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것에 대해 스타트업계 변호사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지난 28일 서울중앙지검 형사5... news.mt.co.kr 2020. 6. 5.
[날아라 청변] 지급명령신청 자동화 서비스 ‘머니백’ 출시…박의준 변호사 "'머니백'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5분이면 지급명령 신청이 가능합니다. 비용도 15만원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지급명령 신청 및 통보, 보정명령, 주소·송달방법 보정 등이 필요한 상황에서의 처리를 자동화해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했습니다." 지난 7일 서비스를 개시한 지급명령 신청 자동화 법률서비스 '머니백(https://moneyback2.me/)' 을 만든 박의준(41·변호사시험 1회) 보리움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머니백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먼저 고려해 만든 시스템이자, 사용자가 요구하는 부분을 계속 반영하는 시스템으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 2020. 6. 5.
"모바일로 쉽고 저렴하게" 법률서비스 '머니백' 출시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지급명령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는 법률서비스 ‘머니백’이 출시됐다. ​ 카이스트(KAIST) 출신 변호사와 석박사 연구진들이 운영하는 법률 스타트업 ‘머니백’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된 지급명령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머니백은 법률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지급명령 제도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서비스다. 지급명령제도란 받을 채권이 있는 경우 상대방에게 복잡한 소송을 제기하는 대신 법원에 ‘돈을 지급하라’는 명령을 구하는 절차다. 법정 출석이 필요없고 법원 검토만으로 채무자에게 ‘지급명령결정문’이 송달되도록 할 수 있어 편리하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VE0SJPRPO '모바일로 쉽고 저렴하게' 법률서비스 '머니.. 2020. 6. 4.
‘반값’ 법률서비스 개척하는 리걸테크 스타트업 떼인 돈을 편리하게 받아 내는 지급명령 서비스 '머니백'도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채권자의 신청에 따라 법원이 별도 심문 없이 채무자에게 내리는 지급명령은 채무자의 이의신청이 없으면 지급명령이 확정된다. 소송으로 몇 개월 소요될 일이 쉽게 해결된 셈이다. 소명자료가 있는 경우 휴대전화로 촬영, 전송 후 이름과 서명만 입력하면 AI 딥러닝 시스템이 5분 만에 위임장을 작성한다. 변호사나 법무사 의뢰 시 100만 원대 전후로 들던 비용도 10만 원 대로 확 낮아졌다. 머니백은 지난해 지급명령 서비스를 통해 신청된 금액이 150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51508163102310 ‘반값’ 법률서비스 개척하는 리걸테크 스타트업 # 2년 전 후배에게.. 2020.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