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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백 성공사례172

[대여금]채권자 사망 후에 지급명령신청 및 확정 성공사례 채권자 사망 후에 지급명령신청 성공 사례 ‘빚은 상속된다’라는 것은 다들 알고 있는 상식일 텐데요. 빚이 있는 사람이 사망하면 그 자녀에게 빚이 상속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돈을 빌려준 사람이 사망하였다면, 빌려준 돈도 상속이 될까요? 물론 상속이 되고 부모가 돈을 빌려준 채권에 대해 청구할 권리가 생깁니다. 오늘은 실제 사례를 통해 채권자 사망 후의 지급명령신청 사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모씨는 지인 유모씨에게 80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한 달만 쓰고 돌려준다고 차용증까지 작성을 하였는데요. 문제는 돈을 빌려준 이모씨가 사망하게 된 것입니다. 그 사이 유모씨는 돈을 갚지 않고 8개월 가량을 모른 척 했습니다. 그런데 이모씨의 아들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고 난 후 차용증을 발견했고, 이 돈을 받.. 2020. 11. 17.
[대여금]82세 할머니의 머니백 지급명령 신청 및 확정 성공 사례 82세 할머니의 머니백 지급명령 이용 및 성공 사례 의뢰인분은 1939년생의 82세 할머니셨습니다. 할머니는 1000만원을 빌려주면서 연 20%의 이자를 받기로 하셨으나 약속한 변제기가 지난 후에도 한 푼도 받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간단한 사안이었지만 막상 변호사나 법무사를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사건이었습니다. 쉽게 받을 수 있는 돈인데도 비용적인 문제나 절차적인 번거로움, 또는 인간적인 기대로 추심을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낸 후, 속은 속대로 상한 채 원금만 간신히 회수하거나 시효가 완성되어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자주 있습니다. 다행히 할머니는 머니백 지급명령을 이용하여 어렵지 않게 원금과 이자는 물론 지급명령신청을 위한 절차 비용까지 모두 회수하실 수 있었.. 2020.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