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스타트업을 운영중인 박의준 변호사(머니백 대표)도 "혐의를 부인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 만약 구속영장이 기각돼 구속되지 않았으면 법원이 더 신뢰받지 못했을 것"이라며 "그동안 국민 불신을 야기하는 결정이 많았는데 이번 사건을 기회로 구조적 공정성이 확보되야 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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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변호사들 "양승태 구속, 법조 신뢰회복 시작점" - 머니투데이 뉴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지난 24일 구속된 것에 대해 10년차 이하 청년 변호사들은 대체로 "예상했던 결과지만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법농단 사태로 신뢰도가 땅에 떨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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