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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받은돈 받는 방법

15만원으로 떼인돈 받을 수 있는 AI 시스템

by 사용자 머니백투미 2020. 11. 4.

 

15만원으로 떼인돈 받을 수 있는 AI 시스템

 

IT기술을 활용해 법률서비스 비용을 절감하는 ‘리걸테크’(Legal-Tech)가 국내에도 형성되고 있습니다. 리걸테크는 금융과 기술이 결합된 ‘핀테크’(fintech)의 법률 버전인데요. 연구에 따르면 2017년 미국 법률 서비스 시장규모는 4370억달러(약 501조원), 이중 리걸테크 시장의 규모는 160억달러(약 18조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국내의 리걸테크 스타트업들은 주로 변호사 및 법률 검색, 법률문서 자동작성 서비스 등 법률서비스 비용을 낮추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데요. 변호사법 34조에 따라 AI가 업무를 완전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법률서비스 문턱을 낮추거나 비대면 전환, 업무 효율화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급명령신청을 15만원에 진행할 수 있다”

지인에게 200만원을 빌려준 최씨는 돈을 갚지 않는 지인에게 상환을 여러 번 요구했습니다. 결국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최씨는 판례를 검색할 수 있는 유렉스를 통해 관련 법령과 판례를 확인한 뒤 비대면 지급명령서비스 업체 머니백을 이용했습니다. 최씨는 비용 15만원을 내고 AI의 도움으로 세 달 만에 돈을 받아냈습니다.

 

 

IT를 이용한 리걸테크 영역은 여러 분야에 적용됩니다. ‘인텔리콘연구소’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법령·판례 등을 일상용어로도 검색할 수 있는 ‘유렉스’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모두싸인’은 비대면 전자계약이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이러한 전자계약의 수요가 늘어나는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보리움법률사무소는 채무관계를 비대면으로 해결할 수 있는 ‘머니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머니백은 AI 기술을 적용하여 보정명령서 작성, 주소 및 송달방법 보정 등을 자동화해 편의와 속도에서 획기적인데요. 동시에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떼인 돈, 못 받은 돈에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보리움법률사무소는 이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청구금액 기준 누적 150억원의 가압류, 지급명령 등의 민사소송을 처리한 바 있습니다.

 

 

박의준 보리움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소명자료가 있으면 핸드폰 촬영만으로 간단하게 이를 첨부하고 이름·서명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소액사건 위임장을 작성할 수 있다”며 “변호사 한 명이 하루에 최대 100건의 사건을 처리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채무관계로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면 모바일이나 PC로 간단하게 접속한 뒤 몇 가지 정보만 입력함으로써 쉽게 지급명령신청, 가압류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AI 자동화 프로그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을 계산하는 것은 물론, 법률 비용 15만원도 돌려받을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이제 법을 잘 몰라도, 저렴하게 민사소송이 가능한 머니백에 신청하시면 전문가가 대리인이 되어 사건을 진행합니다. 못 받은 돈 떼인 돈을 꼭 돌려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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