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머니백 성공사례/머니백 지급명령

'월세'지급명령성공사례-힘들다고만 하는 임차인..임대인인 제가 더 괴로워요.

by 사용자 머니백투미 2021. 8. 30.

보통 임차인이 월세를 한 두달 치 많게는 몇 달치를 밀리게 되어도, 집주인이 이해해주고 조금 더 기다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대에 많은 임차인들이 임대료를 못내, 임대료를 삭감해 주거나 혹은 한 두달치를 제하여 주는 임대인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선의에도 불구하고 밀린 임대료를 낼 노력조차 하지 않는 임차인이 있습니다.

몇 달 치 월세를 내지 않아요..매번 약속도 어기고 제가 이렇게 힘들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네요..

 

이씨는 임대인으로 임차인 채무자 김씨와 아파트 월세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 후 첫 달은 월세를 잘 내는가 싶더니, 두 달 째부터는 월세 입금이 계속해서 늦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사정이 조금 어려운다보다 하고 이해해주었지만, 다섯 달 때부터는 월세를 아예 내지 않았습니다. 이씨는 채무자 김씨에게 월세를 내달라고 여러번 연락을 하였지만, 그때마다 김씨는 "제가 너무 힘들어요", "저도 괴로워요" 라는 말만 반복하였고, 나중에 이씨의 전화를 아예 받지 않았습니다. 계약을 진행한 부동산을 통해 가까스로 김씨와의 만남의 약속이 잡혔고, 이씨와 김씨는 긴 대화끝에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이씨는 김씨를 믿었지만, 그 후에도 합의한 내용을 이행하지 않고, 또다시 나몰라라 하였습니다. 생전 처음으로 내용증명이라는 것도 보내보고 이래저래 김씨와 다시 연락을 시도하였지만, 감감무소식이던 김씨의 상황을 더 이상 봐줄수 없던 이씨는 2021년 8월 머니백 월세 지급명령신청을 하였습니다.

약 3주후 2021년 8월 이씨의 머니백 월세 지급명령결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수천건의 지급명령, 민사소송을 처리하고 있는 머니백

여러분이 좋은 결과를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더 많이 연구하고 고민합니다.

다양한 사건을 처리하면서 생긴 경험과 전문적인 노하우로 여러분의 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카이스트 출신 변호사가 만든 소송자동화법률시스템 머니백은

24시간 전국 어디에서 언제든 5분안에 신청가능합니다.

또한 실시간으로 진행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못받은 월세, 밀린 임대료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머니백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머니백 지급명령 바로가기​

머니백 통합사이트 바로가기 ​

 

머니백 카카오톡 상담하기 바로가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