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못받은돈 받는 방법

지급명령신청 연인 사이의 채무도 정리한다.

by 사용자 머니백투미 2020. 11. 18.

 

지급명령신청 연인 사이의 채무도 정리한다.

 

남녀 간의 이별은 마음이 아프지만, 헤어질 때 금전 정리는 깔끔하게 해야 후회가 없습니다. 헤어졌는데, 빌려준 돈까지 받지 못하면 그야말로 배신감에 큰 상처가 될 테니까요. 오늘은 오랫동안 동거하면서 복잡한 금전거래를 한 연인이 헤어지면서 지급명령신청으로 돈을 돌려받은 사례를 알아보겠습니다.

 

 

A씨는 남자친구인 B씨와 오랫동안 연인으로 지냈습니다. 둘은 양가의 허락을 맡고 3년 동안 동거를 유지했는데요. 그러던 중 B씨와 관계가 소원해졌고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B씨는 중간에 다른 여자를 만나서 A씨와 헤어진 것이었습니다. A씨의 상심은 이루 말할 것 없었는데, 문제는 그간 동거를 하면서 생활비와 급전 명목으로 B씨에게 돈을 빌려주었던 사실입니다.

 

A씨는 B씨에게 빌려준 돈을 내놓으라고 했고, B씨는 처음에는 기억이 안 난다고 잡아뗐습니다. A씨는 통장 내역을 보여주며 입출금 날짜와 이체 금액까지 정리해서 건넸고 그제야 B씨는 변제를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멀어진 관계만큼 변제일도 지켜지지 않았고, 6개월이 지나도록 갚겠다는 말과 함께 변제는 차일피일 미루었습니다.

함께 살면서 발생한 빌려준 돈, 법적으로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연인끼리는 금전관계로 얽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특히 헤어지면서 연인에게 선물했던 고가의 보석이가 가방을 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증여로 보기 때문에 돌려받기가 어렵습니다. 사랑해서 준 선물은 돌려받기 어려워도, 빌려준 돈으로 명목이 남으면 이 부분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A씨는 지급명령 신청을 통해서 돈을 돌려주라는 법원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동거하던 연인이라도 거래 내역이 명확하다면 못 받은 돈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오랜 연인관계라도 채무관계가 인정될 수 있는 내역과 각서, 합의서 등은 남겨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되기 때문인데요. 각서나 계약서 작성이 어렵다면 카톡이나 문자로 채무의 내용을 주고받은 것도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정확한 명목을 언급하고 대여금, 생활비. 분담금 등 내용 및 금액 등 명확하게 적시하는 게 유리합니다. 돈을 빌려주고 돌려받기로 했다면 반드시 금액, 변제일과 이자까지 남겨두어야 합니다.

 

 

A씨는 머니백을 통해서 지급명령신청을 했습니다. 머니백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법률 서비스로, 저렴한 비용으로 빠르게 지급명령신청을 진행합니다. 변호사가 직접 소장을 작성하며, A씨가 받을 돈도 원금과 최대 이자를 계산해서 청구하고 했습니다. 법원으로부터 지급명령을 받았고 2개월 후 상대방으로부터 원금과 이자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머니백을 이용하면 법적으로 처리하는 난해한 과정을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가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지급명령신청 작성부터 접수, 송달과 모든 과정을 변호사에게 맡기고 진행과정만 체크하면 됩니다. 지급명령 절차가 바뀔 때마다 실시간으로 문자와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이별의 상처는 오래 가더라도 빌려준 돈은 반드시 챙기세요. 머니백에서 지급명령신청하시고 못 받은 돈과 이자까지 받으시길 바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