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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받은돈 받는 방법

소액심판으로 어떻게 못 받은 돈 돌려받을까?

by 사용자 머니백투미 2020. 11. 12.

 

“1년이 다 되도록 빌려간 돈을 안 줘요!”

 

김씨는 회사를 다니는 동안 착실하게 돈을 모았습니다. 월급을 쪼개서 적금통장도 만들고 다달이 열심히 부었어요. 워낙 성실한 사람이라 주변에 알짜 부자라고 소문이 났는데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김씨와 친하게 지내던 직장 동료 박씨가 좋은 투자처가 있다면서 김씨를 꼬드깁니다. 하지만 김씨는 무리한 투자에는 손을 대지 않겠다고 해서 한사코 거절 했죠. 박씨는 그럼 돈을 빌려달라고 애원했어요. 이자도 높게 쳐줄 테니, 당장 1000만원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몇 번을 거절하던 김씨는 결국 돈을 빌려주었지만, 박씨는 갚겠다고 한 날짜에 돈을 갚지 않았습니다. 걱정 말라면서 김씨를 다독이더니 다음 변제일도 갚지 않았어요. 그렇게 6개월이 훌쩍 지났고 약속했던 이자 중에 반만 보내고 원금은 소식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박씨는 투자금을 다 날린 상태였고, 김씨는 돈을 받지 못할 거라는 생각에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습니다.

 

 

김씨가 빌려준 1000만원을 돌려받기 위해 법적인 조치가 가능할까요? 빌려준 돈이 소액이라 변호사 수임료를 생각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입니다. 이자, 원금까지 알뜰히 받아도 김씨가 열심히 모았던 돈을 잃게 되니까요. 전국에 이러한 경우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소액이면서 돌려받기 힘든 경우를 위해서 ‘소액사건’이라는 절차가 있으니 너무 실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소액사건심판이란, 민사소송 사건 중 소액의 경우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만든 절차입니다. 주로 빌려준 돈, 매매대금, 용역비, 임대차보증금, 떼인 돈 등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떼인 돈이 3000만원 이하라면, 소액사건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신속한 처리가 장점이라고 하지만 소액사건심판은 전문가의 도움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500만원에 달하는 변호사 수임료를 생각하면 어림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쉽게 해결하기 위해서 머니백 법률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머니백은 집에 있는 컴퓨터, 핸드폰으로 접속해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결제하면 됩니다. 비용은 1/10에 달할 정도로 저렴한데, 변호사가 맡아서 소장을 작성하니 전문성은 당연히 보장이 되어 있어요. 뿐만 아니라, 법원 판례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원금에 이자까지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금액을 책정합니다. 그 동안 못 받은 돈 때문에 속상하셨으니 최대 이자 받는 건 당연합니다.

 

 

머니백은 신청부터 판결까지 문자와 이메일로 꾸준히 알려드리고 있어요. 실시간으로 사건의 절차를 보실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마음 졸이면서 법원에 출근 도장을 찍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온라인으로 법률 서비스도 신청하고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어르신도 쉽게 신청하시고 계실 정도로 빠르고 간편하니까요.

 

머니백으로 내 돈을 돌려받는 지급명령신청을 하시면, 법원의 이행권고 결정이 내려지기까지 약 2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행권고문이 상대방에게 전달되고 이의가 없으면 1~2개월 안에 돈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작은 돈이라고 돈을 떼일 필요, 전혀 없습니다. 머니백을 이용하시고 내 돈 당당하게 받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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