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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받은돈 받는 방법

빌려준 돈 효과적으로 받는 3가지 방법

by 사용자 머니백투미 2020. 10. 20.

 

빌려준 돈 효과적으로 받는 3가지 방법

 

빌려준 돈을 잘 받는 것도 기술입니다. 마음 써서 빌려주었는데 받을 때는 마음 졸이면서 받게 되는 것이 바로 금전거래! 좀 더 효과적으로 받는 방법이 없을까요? 오늘 빌려준 돈 효과적으로 받는 3가지 방법을 알아볼게요.

 

예전에 친구A가 친구B에게 3만원을 빌린 적이 있었는데요. 친구B는 자기 돈에 대한 집착이 대단했어요. 적은 금액이라도 갚을 의무를 잊어버리는 순간, 그야말로 피곤해지는 겁니다. 친구A는 일이 너무 바빠서 갚을 시기를 놓쳤는데 친구B가 빚쟁이로 돌변해서 열심히 추심을 해댔죠. 이 친구의 집요한 추심을 소개합니다.

 

 

 

1. 전화/문자로 괴롭힌다.

전화기를 볼 새가 없던 친구A. 그래도 꾸준히 전화와 문자, 카톡을 통해서 돈을 갚으라고 독촉합니다. 처음에는 전화로 가볍게, 그리고 문자로 상기를 시키면서 ‘언제 보낼 거야? 제 때 갚아라.’ 등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하루 이틀 겪다 보면 몸서리를 치면서 주게 되는데요. 사실 친구A는 약이 올라서 주기 싫어졌다고 하네요.

 

 

 

 

2. 집/직장으로 찾아간다

연락이 되지 않는 걸 보고 답답해 미치는 친구B. 결국 친구A의 직장까지 찾아가고 말았습니다. 물론 주변에 직장 동료들이 있으니 쓸데 없는 이목을 끌지 않기 위해서는 돈을 갚아야 하겠죠. 그리고 직장에 있으니 다른 곳으로 피할 수도 없습니다. 친구B의 빚쟁이 몰기는 여기서 끝났습니다. 시트콤 같은 여담이지만 실제로 빚쟁이들이 쓰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3. 주변 사람들에게 말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채무를 말하는 방법도 있죠. ‘이렇게 빚을 졌으니, 당신은 갚을 의무가 있다’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문을 내면 채무자의 신뢰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채무자가 급한 상황에 있어서도 다른 사람들이 돈을 빌려주지 않게 됩니다. 다소 치사한 방법이지만 채무자의 체면이 구겨지니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채무자의 화를 부르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4번째 방법은, 고약하게 떼인 돈일 때, 못 받은 돈 때문에 근심 걱정이 심할 때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법의 도움을 받는다 &지급명령 신청 &민사소송>

법의 도움을 받는 방법은 바로 ‘지급명령’신청입니다. 못 받은 돈을 국가에서 받으라고 판결을 하는 것인데요. 법원에서 판결문을 받으면 못 받은 돈을 받을 수 있는 강제력이 생깁니다. 지급명령은 대여금, 매매대금, 용역비, 임대차보증금, 약정금 등을 받지 못했을 때 신청할 수 있는데요. 빌려준 돈이 적어서 진행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여러분의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지급 명령을 빠르게 받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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