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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백 성공사례/머니백 민사소송

'대여금'민사소송승소사례-친구의 카드값을 대신 내주고 나중에 돈을 받기로 했는데..

by 머니백투미 2021. 11. 29.

 

"머니백"은 카이스트 출신 변호사들이 만든 "비대면 자동화 법률 서비스"입니다

 

 

 

 

 

 

민사소송?

 

못 받은돈은 받기 위해서는 민사소송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못받은돈, 떼인돈이 있는데 계속 민사소송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소멸시효가 지나면 영영 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소멸시효란 권리자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 사실상태가 일정기간 계속된 경우에 그 권리의 소멸을 인정하는 제도인데요 돈을 받기로한날로부터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지나 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소멸시효는

매매대금, 공사대금, 임금, 퇴직금 3년,

용역대금 5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매매, 교환, 운수, 임대 등의 상행위로 못 받은 돈이 있는 경우 5년,

개인간 돈 거래인 경우에는 10년

의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 위 소멸시효 중 2가지 다 해당하는 경우에는 짧은 기간이 적용됩니다.

 

 

소송을 하기 위해서는 변호사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받을돈(떼인돈)은 소액인데 민사소송을 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면 변호사 비용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못받은돈보다 변호사 선임 비용이 더 큰 경우도 있습니다. 게다가 바쁜 업무를 하다보면 못 받은 돈을 받기 위해 평일에 잠시 시간을 비우고 변호사 사무실로 발걸음이 떼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여러 이유로 민사소송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돈을 주지 않으면, 돈을 못 받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계속 소송을 미루고 있다가 늦게서야 돈을 받으려고 하다가 소멸시효가 지나 아무것도 못해보고 돈을 못 받게 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민사소송에 관하여 고민이 많으신 분들을 위하여 머니백 민사소송을 추천드립니다.

 

 

 

 

친한 친구 카드값 세달치를 대신 내주고, 돈을 받기로 했는데 주질 않아요..

 

 

 

 

 

원고 안씨는 피고인 김씨와 친한 친구사이였습니다. 어느 날 김씨는 안씨에게 최근에 급하게 다른 곳에 돈을 쓸일이 생겨서 카드대금을 못냈다고 하며 한 달 치 대금을 대신 내줄 수 있냐고 말하였습니다. 다음달이 되면 꼭 이자까지 하여 갚겠다고 하여서, 안씨는 흔쾌히 400만원의 카드대급을 대신 납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 달 후 , 김씨는 또 다시 안씨에게 한 번만 이번 달 치 카드요금을 내줄 수 없겠냐며 조심스럽게 요청하였습니다. 사정이 너무 딱해보였던 안씨는 알겠다고 하며 300만원의 카드요금을 다시 한 번 내주었습니다. 그러나 또 한 달 후, 김씨는 정말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카드요금을 내달라고하며, 그동안 내준 금액과 이번에 내줄 금액을 합하고, 이자는 어떻게 어떠한 비율로 낼지 차용증까지 상세히 적어가며 간곡히 요청하였습니다. 안씨는 이번에는 정말 마지막이라며 꼭 돈을 갚으라고 신신당부를 한 후에 500만원 가량의 카드대금을 대신 납부하였습니다. 그 후 차용증에 적힌 대로 이자와 원금을 조금씩 받기로 하였지만, 김씨는 단 한 번도 이자와 원금을 주지 않았습니다. 여러 차례 돈을 달라고 요청하였지만 김씨는 감감무소식이었고, 배신감과 분노에 망연자실한 안씨는 결국 김씨를 상대로 머니백 대여금 민사소송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번의 변론 후 안씨는 머니백 대여금 승소판결문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머니백 민사소송은?
 

 

머니백 민사소송은 민사소송 비용을 줄이기 위해 변호사가 민사소송의 대리인이 되어 민사소송 모든 절차(추가 준비서면 제출 제외)를 진행하면서도 법원 출석은 신청하시는 분이 출석(이행권고결정 확정시 법원 출석 제외​​)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신 머니백이 재판 날짜와 장소, 그리고 재판에 출석할 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안내자료를 문자 및 이메일로 미리 알려드립니다. 변호사에 의해 잘 작성된 소장이 법원에 제출되어 있으므로 신청자가 재판에 출석하여 판사님 질문에 5~10분 정도 대답만 하시면 됩니다.

 

민사소송 소장이 명확하지 않거나, 증빙이 명확하지 않으면 소액사건인 경우에는 판결을 받기까지 계속 법원에 출석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머니백 민사소송은 신청자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신청자가 법원에 가야하는 경우 1번만 법원에 출석하면 판결을 받을 수 있도록 소장을 명확하게 작성하고 관련 증빙자료를 검토하며, 법원 출석 시 준비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또한 이행권고결정(3000만원 이하 사건)이 내려지게 되면, 법원에 출석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머니백은 소액사건을 신청하면 최대한 이행권고 결정이 내려질 수 있도록 소장을 작성합니다.

 

머니백은 대여금(빌려준돈), 매매대금, 용역비, 임대차보증금(전세보증금), 약정금, 투자금, 임금, 퇴직금, 부당이득금 등 못 받은 돈, 떼인돈을 100만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변호사를 선임하여 쉽게 저렴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민사소송 서비스입니다.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웹(https://moneyback2.me) 또는 어플로 민사소송을 신청하면, 재판에 출석하는 것을 제외하고 민사소송 모든 절차를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온라인 법률 서비스입니다. 민사소송은 판결을 받는데까지 보통 6~12개월 소요되는데 진행과정에 따라 안내자료를 보내드리고, 판결이 내려지면 안내자료와 함께 판결문도 보내드립니다.

 

 

 

 

 

 

 

 

머니백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1. 모바일로 5~10분만에 신청 가능
2. 변호사 직접 서면 작성 및 진행
3. 저렴한 서비스 비용 100만원 (돌려받을 수 있음)

 

 

이제는 못 받은돈이 있을 때 온라인으로도 민사소송이나 강제집행도 가능해졌습니다. 머니백에 신청하시고 여러분의 떼인돈도 돌려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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