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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명령신청81

지급명령신청으로 떼인 돈을 돌려받았다? 지급명령신청으로 떼인 돈을 돌려받았다? 김씨는 돈 5000만원을 빌려주고 변제를 받지 못해 몇 달을 속앓이를 했습니다. 상대방은 일주일만 쓰고 돌려준다고 했고 그에 상응하는 이자도 쳐준다고 했는데 아무리 독촉을 해도 주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김씨는 답답한 나머지 변호사를 찾아갔지만 수임료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지인 중에 머니백을 귀띔해주었고, 김씨는 머니백을 통해 지급명령신청을 부탁했습니다. 여기서 김씨가 선택한 지급명령신청이란, 법원에 빌린 돈을 지급하라고 명령을 받는 신청을 말합니다. 일반 소송과 달리, 법원에서 그 돈을 갚으라고 상대방에게 명령하는 재판을 말하는데요. 법정에서 변론이나 심문을 거치지 않으므로 1~2달 만에 쉽고 간편하게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돈을 빌린 증거가 명확하.. 2020. 12. 18.
채권추심하다 명예훼손? 지급명령으로 해결된다. 채권추심하다 명예훼손? 지급명령으로 해결된다. A씨는 지인 B씨에게 30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B씨는 빌려간 돈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몇 개월이 지나도록 B씨가 변제를 하지 않자 A씨의 화는 머리 끝까지 치달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B씨의 아들이 결혼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대로 참을 수 없던 A씨는 결혼식장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돈을 내놔라’라는 종이를 들고 시위를 한 것인데요. 하지만 이 일로 인해 A씨는 B씨에게 명예훼손으로 기소 당했습니다. 이유는 결혼식장에서 돈을 내놓으라는 글이 적힌 종이를 손에 들고, 옷과 배낭에 부착한 상태로 식장을 찾은 하객들이 모두 볼 수 있게 한 혐의입니다. 결국 법원은 명예훼손으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2020. 12. 16.
못받은돈 받기 지급명령신청으로 해결한다! 못받은돈 받기 지급명령신청으로 해결한다! 안녕하세요 머니백입니다. 못받은돈 받기가 참 어려운 시기입니다. 당연히 받아야 할 돈이지만 돈을 갚아야 할 상대방은 차일피일 미루면서 변제를 피하기만 한다면 이 피해는 오롯이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특히 상인들은 매매대금을 못 받아서 곤란한 지경에 이르는 사례가 많은데요. 오늘은 순리적으로 잘 해결된 지급명령신청 건을 소개합니다. 장사를 하는 김씨는 한 회사에 티셔츠 100개, 야구모자 100개, 앞치마 100개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는데요. 김씨는 날짜에 맞춰서 상품을 상대방에게 인도하였고 물건값으로 김씨에게 275만원을 지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물건을 받고도 물건 대금을 주지 않았습니다. 무려 물건값을 지급해 달라고 두 달을 해보았지만 상대방.. 2020. 12. 8.
부동산 중개수수료 속지 않고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생활 속 상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를 준비할 때 이런 저런 돈이 나가는데요.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집을 구한다면 일명 ‘복비’라고 하는 중개수수료가 나가기 마련이에요. 수십에서 수백 만원까지 중개수수료가 다양하게 책정이 됩니다. 그래서 중개수수료를 내면서도 찜찜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제대로 내고 있는 걸까요? 중개수수료는 공인중개사 시행령 제27조 2항에 따라 다른 약정이 없다면 거래대금이 완료된 날에 지불하면 되는데요. 이사를 하고 잔금을 지불하는 날에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당사자가 합의 하에 약정을 변경했다면 그 약정에 맞춰서 수수료를 지급하면 됩니다. 보통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부동산의 종류나 거래 형태, 거래 금액에 따라서 상이한 부분이 존재하고 있어요. 중개수수료 계산법은?.. 2020. 12. 1.
지급명령신청 떼인돈 법으로 받아내기 “빌려준 돈을 1년이 지나도 안 갚아요.” 김00님은 80대입니다. 장사를 하면서 같은 동네에서 친해진 박씨에게 사업자금 명복으로 1000만원의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연 이자도 꼬박꼬박 갚는다면서 차용증까지 썼는데요. 박씨가 돈을 빌려갈 때만 해도 돈을 갚겠다면서 큰소리를 쳤지만, 변제일이 지나도 돈을 갚지 않았습니다. 김00님은 본인한테는 큰 돈이라서 돈을 돌려달라고 몇 차례 독촉을 했지만 박씨는 갚겠다는 날을 계속 미루기만 했습니다. 박씨는 결국 원금을 전혀 갚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독촉을 하며 보낸 결과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난 것입니다. 김00님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박씨에게 법대로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는데요. 실제로 변호사를 알아보니 500만원이나 되는 돈을 주고 일을 부탁해야 했습니.. 2020. 11. 30.